🍒스타벅스 체리&자두 에너지 피지오 신메뉴 리뷰🍑
“이게 진짜 여름이다!” 상큼함 폭발했던 후기
안녕~ 오늘도 텀블러 대신 카메라 들고 돌아다닌 나야.
이번엔 스타벅스 신메뉴를 마시러 다녀왔지.
바로바로 이름부터 맛있어 보이는 체리&자두 에너지 피지오🍒🍑
근데 무려 칼로리 99kcal(grande 기준) 그리구 타우린이 들어가있다는거... 다이어트 에너지음료..


요즘 날씨 진짜 미치지 않았어요???… 반소매 입고 돌아다녔는데
햇빛이 나를 구워버리려고 하길래 바로 스타벅스로 피신함.
✔️ 주문 정보
- 메뉴: 체리&자두 에너지 피지오 (Grande)
- 가격: 7,100원
- 영양정보 : 타우린 1000mg ,비타민 c 60mg ,비타민b6 1.3mg ,비타민b2 1.2mg, 비타민b7 30ug
- 칼로리 : 99kcal
첫인상: 비주얼 미쳤다
딱 받자마자 나도 모르게 “와~ 예쁘다” 나옴.
무슨 체리랑 자두를 갈아서 붓고, 거기에 탄산을 부운 느낌?
색이 진짜 예쁘게 그라데이션 돼 있어서 사진 맛집이었음.


맛은? 솔직하게 말할게.
한 모금 딱 마셨을 때는 "와, 이거 상큼 터지네?", 체리도 자두도 아닌 자몽닮은 과일슬라이스 조각 하나 들어가있는게 킥..
체리맛 + 자두맛 + 살짝 탄산감
근데 탄산이 은근 강해서, 처음엔 톡 쏘는 게 진짜 시원해.
여름에 딱 그 느낌. 에어컨 없이 버스 타고 있다가 내리자마자 한 모금 딱 그런 상상.
근데 솔직히 말하자면… 단맛이 꽤 강해.
막 "우와! 새콤달콤!" 하다가도 두세 모금 지나면 조금 물리는 감 있어.
약간 체리맛 젤리 느낌? 인공향 싫어하는 사람은 호불호 갈릴 수도.그래도 이 날은 너무 더워서 단맛이고 뭐고 그냥 들이켰다.
뭔가 피로가 싹 날아가는 느낌이긴 했음.
총평 한줄로 하자면?
“비주얼 최고, 기분전환용으로 딱. 매일 마시긴 살짝 부담.”
색감, 향기, 청량감은 여름에 너무 잘 어울리고
한 번쯤 경험해볼 가치는 확실히 있어.
근데 단맛이 조금만 덜했으면 더 좋았을 듯?
마무리
스타벅스 신메뉴는 늘 궁금해서 한 번쯤은 꼭 마셔보게 되더라.
이번 체리&자두 에너지 피지오는 확실히 여름 느낌 가득한 메뉴였어.
한 번쯤은 마셔볼만 하지만, 매일은 NO 😅
다음에는 뭘 마셔볼까? 추천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!
오늘도 읽어줘서 감사합니다~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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